수많은 소지품, 캐주얼한 외출을 위해

Branding Design, Clothing, Fabric, Living, etc.

외출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바로 소지품입니다.

챙겨야 할 소지품은 많지만, 주머니는 부족하죠. 그렇다고 가방을 메고 가기엔 너무 불편합니다.

에코백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의 패션 컨셉과는 동떨어져 있으니까요.

멀든의 파우치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줬습니다. 집 앞 카페에 가는데 노트북 하나, 그리고 몇 가지 짐들도 파우치에 다 들어가니

외출할 때 너무나 편리하더라구요.


When heading out, the most concerning thing is often our belongings.

There's a lot to carry, but pockets are limited. Yet carrying a bag feels too cumbersome.

Eco-bags are out of the question. They don't quite fit with today's fashion concept.

Mulden's pouch solved these dilemmas for me. Heading to a café down the street with just a laptop and
a few essentials fitting snugly into the pouch made outings incredibly convenient.



 

특히 저는 파우치의 스트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굳이 노트북을 넣지 않아도 자유자재로 패션 소품으로써 사용할 수 있었거든요.

그런 점에서 파우치의 기본 용도부터, 패션 아이템으로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집 앞 카페부터,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외출에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필수템이 될 파우치입니다.



 

깔끔하고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노트북 파우치, 캐주얼한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떤 스타일에도 모두 어울려서 외출 때마다 찾게 됐습니다.



 

파우치에 스트랩이 달려 있어 외부에서도 분실 위험 없이 들고 다니기 좋았습니다.

파우치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수납 용량입니다.

노트북은 물론 다양한 소지품까지 들어가는 용량이라 실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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